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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호텔&리조트)

  • 수정일 2019-04-24 16:35
  • 조회수 1,490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은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설들이 리조트 안에 모여 있어 한곳에서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를 말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일정 규모 이상의 부지에 숙박, 레포츠, MICE(마이스)관련 시설과 테마파크, 카지노를 비롯한 게이밍 섹션을 모아 만든 단지를 의미합니다. 이를테면 최근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로 거론됐던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월드센토사 같은 곳들을 대표적인 복합리조트로 볼 수 있습니다.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동북아시아 최초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세가사미홀딩스의 합작법인이다. 전체 부지 규모는 33만㎡로 축구장 46배 크기와 맞먹는다. 관광 콘텐츠에 예술적 감성을 더한 ‘아트테인먼트(Art+Entertainment)’를 콘셉트로 내세운다. 정문에 설치된 최정화 작가의 ‘골든 크라운’을 시작으로 알레산드로 멘디니, 데미안 허스트, 쿠사마 야요이, 이강소, 오수환 등의 미술작품 2700여 점을 리조트 전체에 배치했다.
총 711개 객실을 보유한 5성 호텔&리조트, 미슐랭 투스타 ‘임페리얼 트레져’를 비롯한 레스토랑과 바(bar),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패밀리 라운지, 키즈존, 사파리파크,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등 가족 친화형 시설을 두루 갖췄다. 9월에는 부티크 호텔, 클럽, 스파, 문화예술 전시공간, 쇼핑아케이드, 융복합 스튜디오 등을 추가로 개장,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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